한미양행이 2028년까지 191억원을 투자해 전북 남원 산업단지에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공장을 건립한다. 남원시는 이번 투자가 동남아시아 수요 대응과 지역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미양행, 남원에 191억 투자 공장 건립 협약 2028년까지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공장 조성 동남아 등 수요 선제 대응·바이오산업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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