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허준석 교수가 초정밀 액체생검 기술 개발 공로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이헌재 학술상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암 조기 진단과 치료 후 잔존 암세포 추적에 활용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허준석 신경외과 교수가 초정밀 액체생검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신경외과학회 '이헌재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허 교수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6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이헌재 학술상은 신경외과 분야 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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