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차세대 반도체용 웨이퍼 기술 포럼이 열려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였다. 이번 행사는 국내 웨이퍼 생태계를 확장하고 반도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세대 웨이퍼 소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련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포럼이 구미에서 열렸다. 한국세라믹학회 엔지니어링세라믹부회(KECD)와 차세대결정공학부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구미 반도체특화단지추진단 등이 공동 주관한 '2026 차세대 반도체용 웨이퍼 기술 포럼'이 지난 22일 구미시 금오산 호텔에서 개최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