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자사 MTS '영웅문S#'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이용할 경우 키움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소수점 주식이나 펀드 등 금융상품 투자에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자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S#'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이용 시 키움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전했다. MTS의 '생활/혜택' 메뉴를 통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접속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키움포인트로 돌려받는 식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