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트립이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과 업무협약을 맺고 K-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양사는 K-콘텐츠 팬덤을 대상으로 여행과 뷰티 시술 정보를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글로벌 K-콘텐츠 여행·체험 플랫폼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페이브먼트(Favement, 대표 한지은)는 지난 6일 피부 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신티켓은 누적 앱 다운로드 550만을 기록하며, 전국 병의원 시술 가격 비교와 후기,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피부 시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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