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애프터마켓 개장에 맞춰 부도나 횡령 등 중대 사유 발생 시 야간에도 거래를 정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조치는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 앞 공시대책 강화 부도·횡령 등 보도 시 야간 거래정지 추진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도 동일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