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AI 안전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띠몬' 팀이 제8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현장 기록과 사고 대응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띠몬'팀, KDT 해커톤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산재 대응 안내 AI 안전관리 플랫폼 개발 스마트폰만으로 현장 기록·사고 대응 통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사고 대응 방법을 안내하는 인공지능(AI) 안전관리 플랫폼을 개발한 청년들이 4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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