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가 오는 11월 서울 미아사거리에 3호점을 출점한다. 테이크는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와 문학 작품 속 음식을 재해석한 팝업테이블 등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아워홈은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의 세 번째 매장을 오는 11월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에 연다고 4일 밝혔다. 테이크 3호점은 미아사거리역과 직접 연결된 복합상업시설 와이스퀘어 5층에 290석, 302평 규모로 들어선다.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한 주거 상권인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을 주요 수요층으로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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