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가 콘텐츠 플랫폼 뉴닉과 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난민 관련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며 난민 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대표 김새려)는 지난 22일 콘텐츠 플랫폼 '뉴닉'과 난민에 대한 이해와 연대,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과 기부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난민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 기획·제작, 공동 캠페인과 홍보 활동 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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