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프랑스 파리행 항공권의 환불 수수료를 면제한다. 현지 시위 확산에 따른 승객의 불안을 고려한 결정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프랑스 파리 항공권을 환불할 경우 수수료를 면제한다.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는 현지 학생 시위가 폭력 사태로 확산하면서 소비자의 우려가 커지자 선제적으로 내놓은 조치다. 대한항공은 지난 21일 홈페이지에 ‘파리 도착 항공권 변경 및 환불 수수료 면제’란 제목의 공지사항을 올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