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부실채권 관리를 전담할 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한다. 금융위 승인을 마친 신협은 연내 부실채권 매입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협, 부실채권 전담 자산관리회사 설립 금융위 출자 승인…연내 부실채권 매입 시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신협중앙회는 이달 내 부실자산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별도 법인인 신협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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