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의 금고 운영 기관이 오는 26일 선정된다. 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1금고를 두고 경쟁 중이며, 선정 결과는 통합시의 재정 운영과 지역 금융권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시 금고 운영 기관 26일 선정 농협·광주은행 1금고 두고 응모해 경쟁 통합시 예산 25조원 규모, 인사 영향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2027년부터 4년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이 오는 26일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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