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가 도담동 상인회와 함께 청년 상인 주도의 공동브랜드 개발을 추진한다. 지식재산을 활용해 골목상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가 청년 상인들의 아이디어와 지식재산(IP)을 결합한 공동브랜드 개발을 통해 세종지역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발명진흥회 세종지부는 세종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도담동 상인회와 함께 '도담동 지식재산 기반 공동브랜드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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