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나취시 바칭현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16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했다. 가옥 339채가 파손되었으며 아침까지 413회의 여진이 이어졌다.
"티베트 나취시 바칭현 규모 7.0 강진 발생 사망 16명·부상 46명, 가옥 339채 파손 아침까지 여진 413회…올해 최대 규모 지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베이징=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서부 티베트 지역에서 올해 최대 규모인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16명이 숨졌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