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노사민정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하는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또한 비정규직 및 이주노동자의 고용 격차를 해소하고 ESG 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노사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경기 화성시노사민정이 인공지능(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과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에 협력하고 비정규직·이주노동자 등의 고용 격차 해소에 나선다. 화성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화성시의 지속 가능 발전과 스마트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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