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만사가 메모리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 신규 버전을 4분기에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메모리 효율을 높이고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활용해 기존 대비 서버 하드웨어 비용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소만사는 오는 4분기 메모리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VD-i' 신규 버전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소만사는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VDI 구축에 필요한 서버 비용 부담이 커지자 메모리 사용 효율을 높였다. 이에 따라 새 버전은 서버 하드웨어 비용을 기존 대비 50% 이상 줄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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