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민간기업이 사이버사령부 지휘 아래 군사 해킹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일각에서는 민영화에 따른 보복 및 관리 부재를 우려하는 반면, 정부 보안 취약점 대응을 위한 옹호론도 제기된다.
"美상원, 민간기업 군사 해킹작전 허용 추진 국방수권법에 '시범 프로그램' 도입 조항 신설 민영화 놓고 보복·감독부재 우려와 옹호론 대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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