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리튬금속전지 표면에 얇은 보호층을 형성해 배터리 수명과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보호층은 충·방전 시 발생하는 불규칙한 리튬 성장을 억제하고 전지 성능을 개선한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조진현 차세대에너지연구소 배터리·전기화학 연구센터 박사팀(지도교수 엄광섭 신소재공학과 교수)이 리튬금속 표면에 얇은 보호층을 형성해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규칙한 리튬 성장을 억제하고, 부피 변화에 따른 손상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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