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자연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일본 통신사 KDDI가 자회사 활동 중 화재가 발생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KDDI는 몽골 당국의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 몽골 초원 대형화재에 日 KDDI 사과 - 현지 자회사 통신시험 중 화재 발생 - 도쿄 2배 52만㏊ 소실, 보호구역 80% 피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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