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기관들이 올해 AI 사업에 164억 원을 투입하지만, 관련 기관 절반은 전문인력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 배치 기준조차 불분명해 내부 설계와 검증 역량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용노동교육원·사회적기업진흥원 등 4곳 ‘0명’ 전문인력 배치 기준도 없어…“내부 설계·검증 역량 갖춰야” 고용노동부 산하기관들이 인공지능(AI) 사업에 올해 164억원가량을 투입하고 있지만, AI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 절반은 전문인력을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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