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에서 타행 이체 오류로 325억 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80%가량 정정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금액도 회수 중으로 고객의 직접적인 금전 손실은 없다고 밝혔다.
"토스뱅크의 입금 오류 사고로 잘못 반영된 금액이 3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스뱅크는 이 가운데 약 80%는 정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전날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타행 이체 거래의 입금처리 오류로 324억9369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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