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자동차 정비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50억 원을 공동 투자한다. 양측은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미래 차 정비 교육과정을 도입해 현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차·코이카, 가나 정비기술 인재 육성 2030년까지 50억원 공동투자, 교육센터 2곳 현지 청년·교사 405명 지원, 창업·취업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손잡고 가나의 자동차 정비기술 인재를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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