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최종 평화협정 추진 의사를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 동부 영토가 역사적으로 러시아 땅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푸틴 "단기 휴전 아닌 최종 평화협정 추진" "美 중재 3자 종전회담 복귀 준비 돼 있다" "우크라 동부는 역사적으로 러시아 땅"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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