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의회가 센트럴파크 마차 운행을 2028년 6월부터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가결했다. 안전사고와 동물 학대 논란이 폐지 결정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센트럴파크 마차, 2028년 6월부터 운행 금지 관광객 사망·말 폐사로 동물학대 논란 급물살 마차 업계 반발·소송 예고, 트럼프 "슬프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명물이자 관광 상품이었던 마차 운행이 2028년 6월부터 전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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