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의 감시용 칩이 탑재된 기기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했다. 완제품뿐만 아니라 내부 부품에 대한 제재를 확대한 첫 사례다.
"美FCC, 화웨이 자회사 감시칩 탑재 기기 금지 완제품서 스마트 부품으로 제재 확대 첫 사례 하이실리콘 칩 "얼굴 인식 알고리즘 내장" 홍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중국 화웨이 자회사의 감시용 반도체가 탑재된 전자기기의 수입과 판매를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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