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아르헨티나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거센 비바람 속에서도 수많은 관객이 모여 23곡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BTS, 첫 아르헨티나 단독 공연 성료 폭우·강풍 뚫고 남미 전역 팬들 환호 RM "13년 만에 왔다…기다려줘 감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긴 시간의 기다림과 쏟아지는 거센 빗줄기도 한국에서 온 일곱 청년과 지구 반대편 팬들의 뜨거운 만남을 막아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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