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가 극심한 전력난과 에너지 부족으로 대중교통 운행이 사실상 마비 상태에 빠졌다. 올해 대중교통 이용객이 작년 대비 75%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기차 도입도 충전 시설 부족으로 한계를 겪고 있다.
"쿠바, 전력난에 대중교통 이용 75% 급감 전망 아바나발 공영버스 419편→11편으로 격감 전기차 수입 늘었지만 충전 인프라 태부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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