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병력 부족 문제 해결과 국방 과학기술 강화를 위해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현대차그룹과 국방 분야 피지컬 AI 적용을 위한 실증 협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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