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상하이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이 51만 명을 넘어서며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최용준 주상하이 총영사는 양국 교역 확대와 함께 경제 협력 분야가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용준 주상하이총영사 부임, 국경일 리셉션 상하이 찾은 한국 관광객 상반기 51만명 외국인 중 최다…비자 발급도 역대 최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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