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마인드가 '2026 광주 ACE Fair'에서 6~10세 어린이를 위한 감정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캐릭터 '포포레 프렌즈'를 활용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회정서교육 콘텐츠 기업 늘봄마인드(대표 송자연)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6~10세 어린이를 위한 감정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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