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대 후보지 심사 과정의 졸속성을 지적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순천대가 부지 확보 관련 허위 사실을 기재했고, 심사위원 구성 또한 전문성이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김원이 "순천대, 의대 부지 허위사실 기재" "목포대는 교지 확보, 순천대는 MOU뿐" "심사위원 7명 의대 교수…건축 전문가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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