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구글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허가 없이 숲을 벌목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핀란드 당국은 환경 영향 평가 미비를 이유로 공사 중단을 명령했으며, 데이터센터의 실효성과 환경 파괴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Behind a wire fence lies a vast gaping wound of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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