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성서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에게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단지를 문화와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마련됐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윤영수)는 22일 오후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성서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문화행사 '틈 : 성서산단 가을밤의 여유'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노후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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