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1~9월 가정용 전력 소비량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기온 하강과 태풍의 영향이 컸으나 첨단 제조업과 배터리 등 산업용 전력 소비는 증가세를 보였다.
"中 1∼9월 가정용 전력소비 10년만에 첫 감소 당국 "태풍·기온 하강에 9월 수요 급감" 첨단제조·배터리·데이터 등 산업 전력은 증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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