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기업 수가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5년 연속 감소했다. 창업 후 1년 내 생존율도 하락하는 등 기업 생태계의 활력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고 있다.
"새로 생긴 기업 수가 5년 연속 감소하며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매출과 고용이 함께 빠르게 늘어나는 ‘고성장기업’도 16% 가까이 줄었다. 창업 후 1년 내 4곳이 문을 닫는 등 기업 생태계의 활력이 약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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