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통상 협상 과정에서 한국무역협회의 지원 기능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장관은 협회 측에 기능 보강과 혁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관 "무역협회 대미협상 지원 부족" 질타 협회 측에 기능 보강·혁신 방안 마련 주문 장철민 "회장 연봉 6억…공적 역할 의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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