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올해 대형 OLED 출하량이 700만대 후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모니터용 OLED 비중이 20%로 확대되며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연간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출하량이 700만대 후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초 전망치인 700만대 초반보다 상향된 수치다. 김종덕 LG디스플레이 대형기획담당은 22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대형 OLED 사업 올해 패널 출하는 전년 대비 한 20% 개선된 700만대 후반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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