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가 서울 성수동에 400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한다. 커피 전문성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을 통해 상권 맞춤형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성수동에 400평 커피 공장 뜬다…테라로사 새단장 오는 24일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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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가 서울 성수동에 400평 규모의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브랜드 리뉴얼을 시작한다. 커피 전문성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을 통해 상권 맞춤형 매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성수동에 400평 커피 공장 뜬다…테라로사 새단장 오는 24일 '더 하우스 오브 테라로사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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