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인민대 강연에서 한·중 양국이 공유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문화를 창조하자고 제언했다. 또한 평화와 혁신 분야에서 양국의 전략적 협력을 강조했다.
"22일 인민대 월례 ‘대사 포럼’ 첫 강연 한·중 협력 분야로 “평화, 혁신, 문화” 한·미관계, 전작권 등 열띤 질문 이어져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22일 인민대에서 ‘한·중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양국이 공유하는 동아시아 문화를 기반으로 보편적이고 글로벌한 문화를 창조하자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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