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와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고속도로 사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내비게이션이 포착한 이상 데이터를 도로공사가 확인해 운전자에게 신속히 전달함으로써 2차 사고를 방지할 예정이다.
""앞차들 왜 못가지?"…고속도로 사고정보 빨라진다 내비서 사고 추정 데이터 도로공사에 전달 CCTV로 확인한 위험정보 다시 운전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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