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국산 전력 장비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요 업체들은 해외 시장 다각화로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미국발 불확실성으로 인해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실상 중국산 전력 장비를 겨냥해 발표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주요 업체들은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관영매체 차이나데일리가 3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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