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이 임상시험 부적절성을 이유로 혈관염치료제 타브네오스의 신규 투여를 중지했다. 복용 환자 중 사망 사례가 보고된 데 따른 조치다.
"日 후생성, 혈관염약 타브네오스 신규 투여 중지 "임상시험 부적절…복용 사망 23명 보고" 한국선 76명 무상 투약, 사망 보고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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