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상대 수도를 겨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주고받았다. 종전 협상 논의가 진행되는 와중에도 양측의 공세는 계속되고 있다.
"러-우크라, 수도 겨냥 미사일·드론 난타전 우크라 7명 사망…키이우 이틀째 미사일 모스크바로 드론 630대, 민간시설 피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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