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정권을 옹호한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기장의 입국을 금지했다. 최근 항공기 테러 시도 이후 외국 승무원에 대한 보안 심사가 강화되었다.
"이스라엘, 이란 옹호 美유나이티드 기장 입국 금지 이란계 기장, SNS에 IRGC·헤즈볼라 지지 글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추락 시도 후 보안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이스라엘 당국이 이란 정부를 옹호한 정황이 포착된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 소속 기장을 상대로 입국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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