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전북 익산의 한 초등학교 운동회를 방문해 학생들과 경기에 참여하고 소통했다. 교육 현장의 체험 활동 위축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학교 교육 활동을 독려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초등학교 운동회를 찾아 학생들과 경기를 뛰고 'SNS 맞팔'을 하며 어울렸다. 안전사고와 관리 책임 부담으로 위축된 학교 교육 활동을 독려하고 체험·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전 전북 익산 왕궁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가을축제 행복한마당'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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