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기업 모인이 삼성전자의 결제 관련 특허를 무상 양수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모인은 이 특허를 활용해 선불·직불 결제 서비스와 기업 대상 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모인이 '2026년 산업통상부-삼성전자 기술나눔'으로 삼성전자 결제 관련 특허권의 무상 양수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모인이 확보한 특허는 '복수의 결제들을 수행하는 전자 장치 및 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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