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에너지 정책이 지역별 수급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광주의 수요관리와 전남의 재생에너지 공급 역량을 연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에너지정책은 광주와 전남지역별 강점을 연계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의 성과를 기업 활용과 주민 편익으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발간한 '정책브리프 제14호'에 따르면, 에너지 수급 여건에서는 광주와 전남 두 지역의 소비구조와 공급 특성이 다르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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