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에서 자율주행 버스 '청계 A01'이 야간 운행을 시작했다. 오후 7시부터 30분 간격으로 청계광장과 광장시장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청계천 자율주행 버스 '청계 A01'이 야간운행을 시작한 22일 서울 청계광장 정류장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차량 운행 시간표를 확인하고 있다.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버스가 야간 시간대 정기 운행하는 것은 국내 처음으로, 오후 7시부터 차량 두 대가 3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청계광장에서 청계5가 광장시장까지 왕복 4.8㎞ 구간을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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