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선단·설운지구 일원을 지적 재조사 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실제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포천시, 선단·설운지구 지적 재조사 추진 804필지·55만여㎡ 예정지구 지정 주민 3분의 2 동의 거쳐 정식 지정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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