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생기업 수가 90만 8천 개로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숙박·음식점업 등 내수 업종에서 신생기업이 줄었으며, 고성장기업 또한 1년 사이 15.9% 감소했다.
"신생기업 90만8천개, 9년 만에 최소치 숙박·음식 등 내수 업종 신생기업 감소 고성장기업 4천534개로 1년 새 15.9% 줄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신생기업 수는 5년 연속 내리막을 걸었고, 매출과 고용이 빠르게 늘어난 고성장기업은 1년 사이 1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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